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올들어 2번째로 수출 인큐베이팅 보증 대상기업을 선정하기로 하고
다음 달 8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수출 인큐베이팅 보증대상 기업 선정은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신용보증기금과 코트라(KOTRA), 기업은행 등
3개 기관이 공동으로 업체를 발굴하는 사업인데
선정된 기업은 3억 원 범위 내에서 무역금융을, 5천만 원 이내에서 수출준비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또 신용보증요율도 연 0.5%의
최저요율 적용을 받을 수 있고,
각종 수출 관련 경영컨설팅을
무료로 받을수 있는 등 혜택이 많습니다.
지난 2월에 있었던 1차 수출 인큐베이팅 대상기업 선정 때는 대구에서 10개,
경북에서 5개의 기업이 선정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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