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대구지역에 신규 아파트가 대거
분양됩니다.
롯데건설과 화성산업이 시공하는
4천여 가구의 황금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다음 달 분양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우방이 수성구 만촌동에 174가구의
만촌팔레스를 신규분양하고,
포스코 건설이 달서구 진천동에 800여 가구의 신규아파트를 분양할 계획입니다.
대우건설이 수성구 사월동에 360여 가구,
미진주택건설이 달서구 진천동에 800여 가구를 분양하고 삼정과 한화 등도
아파트 분양에 나서는 등
다음 달 대구지역에서는 아파트 신규분양이 줄을 이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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