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윤 대구 동구청장이
오늘 북한을 방문해
황해도 개풍군과의 교류 협력에 관해 논의합니다.
자치단체장으로는 처음으로
북한 당국의 초청을 받아 방북한
임대윤 대구 동구청장은
오는 12일까지 평양에 머물며
3년전부터 추진해 왔던
대구 동구와 황해도 개풍군 간의
자매결연과 교류 협력을
논의하게 됩니다.
임대윤 청장은 또,
방북 동안 북한에 사는
원폭 피해자들과도 만나
지원책을 협의할 계획입니다.
임대윤 청장은 어제 출국해
중국 북경을 거쳐
오늘 북한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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