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지역기업의 최대 수출시장으로 떠올랐습니다.
지난 해까지만 해도 미국이
제 1의 수출시장이었으나,
올들어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최대의 수출대상국으로 등장했습니다.
올들어 지역업체의 대 중국 수출 금액은
2억 천만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24.6% 증가해 전체 수출량의 15.9%를 차지했습니다.
반면에 미국은 지난 해보다
8% 늘어나는 데 그치면서
전체 수출량의 15.3%를 차지했습니다.
업계에서는 대미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낮아지고, 수출 주요국이 다변화되는 것으로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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