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3시 10분 쯤
경북 성주군 수륜면 백운리
가마소 냇가에서
대구시 동구 효목동 11살 송모군이
물놀이를 하다 수영 미숙으로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송군의 부모를 비롯해
50여명의 행락객이
인근에서 놀고 있었지만
물에 빠진 송군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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