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쯤
경주시 성동동 모 마트에서 불이나
마트 안에 있던
생활용품과 창고등을 태워
경찰 추산 3억여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어제 밤 10시쯤 영업을 마치고
내부정리를 한 뒤 퇴근했는데
보안업체에서 화재를 감지해
신고했다는 주인 43살 이모씨의 말과
현장주변 탐문수사를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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