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가정집 권총강도 경찰수사

입력 2003-08-04 11:15:23 조회수 1

대구 삼덕동
가정집 권총강도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용의자 김씨의
사건발생 당시 행적을 밝히고,
범행도구를 찾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김씨가 사건발생 당시
부인을 성당에 태워줬다고 주장하는
알리바이의 일부분이
사실과 다른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면서
김씨의 행적을 밝히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 김씨가 실탄과 공기총을
노점상과 달성공원 등지에서
구입했다고 주장했지만
확인 결과 거짓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에따라
김씨 주변 인물을 상대로
범행 사전모의가 있었는 지
확인하는 한편
범행에 사용된 권총과 장갑, 신발 등
범행도구를 찾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