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이 달 한 달 동안
저소득 빈곤층을 일제 조사해서
지원책을 마련합니다.
이 번 조치는 최근 생활고를 견디지 못한
저소득 계층의 잦은 동반자살이
사회문제로 떠오른데 따른 것입니다.
대구시는 340여 명의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과
통·반장, 사회복지관 관계자들을 투입해
실태조사를 한 뒤 생계가 어려운 가구를
추가로 기초생활보장 수급 대상자로
선정할 방침입니다.
대구시는 기초생활보장 대상자에게는
한 달,한 사람에 최고 31만 4천 원의 생계비와
의료급여,자녀교육비 등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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