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부진한 대구선 이설의
빠른 해결을 위해 대구 동구지역 구의원
5명이 직접 서울로 출동해
지역 국회의원과 정부를 상대로
내년에는 252억원의 국비 반영을
적극 고려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내자 집행부 관계자들이
반색들이지 뭡니까.
김세곤 대구시 동구청 도시국장,
"무게 잡지 않고 발로 뛰는
구의원들이 제일 낫습디다.
그렇다고 우리같은 공무원들이 또
그렇게 올라가서 으�으�할
수도 없는 것 아닙니까?"하면서
어찌됐든 관할 국장으로서
고맙기 그지없다는 거였어요..
네에...발도 뛰지는 않고
앉아서 거들먹거리기 좋아하는
일부 나리님들,속이 뜨끔하겠습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