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호관찰소가 운영중인
보호관찰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대구보호관찰소는
비행 청소년의 사회적응과
진로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사회단체와 청소년 지도 전문가들과 연계한
5개 선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10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등
반응이 좋습니다.
대구보호관찰소가
황금종합복지관과 연계해 지난 달 28일부터
북구문화예술원에서 사흘 동안 연
캠프 행사에는 2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풍물놀이와 인형극 등 다양한 행사를 가졌습니다.
대구보호관찰소는 이밖에
한국웅변학원과 공동으로
비행청소년들의 성격 변화를 위한 캠프를
연 것을 비롯해
동촌종합사회복지관과 공동으로
청소년 진로상담과 무료 인성검사를 하는 등
다양한 보호관찰 활동을 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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