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늘 오후
올들어 4번째 오존주의보를 내렸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후 3시
대구시 중구 수창동과 북구 복현동의
대기오염 측정결과
오존오염도가 수창동의 경우
시간당 최고 0.146ppm,
복현동은 0.128ppm을 기록해
대구시 중구와 서구,북구 지역에
오존 주의보를 발령했다가
오후 5시를 기해 해제했습니다.
오존 농도는 시간당 최고 0.12ppm이상이면 주의보를 내리게 되고
0.3ppm이상이면 경보를,
0.5ppm을 넘으면 중대 경보를 발령하게 됩니다.
그런데,대구지역에서는 지난 6월 6일
올들어 첫 오존주의보가 내려진 이후
이번이 4번째입니다.
대구시는 노약자나 어린이들이 바깥에서
활동을 자제해 주길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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