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은
가출한 10대 청소년을 고용해
임금을 갈취하고 성매매를 알선한
같은 10대 다방업주 19살 박모 양 등
업주 4명과, 청소년과 성관계를 맺은
64살 권모 씨 등 모두 5명을 입건했습니다.
다방과 가요주점 업주 등 4명은
가출한 18살 윤모 양을 고용해
임금을 가로채고 티켓영업을 강요한 혐의를,
권 씨는 돈을 주고
윤 양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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