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재송]경부고속철 지하직선화로 입장 정리

최고현 기자 입력 2003-07-31 17:42:56 조회수 1

대구시가 경부고속철도 대구 도심 통과 방법을
단독 지하화로 정리해 건설교통부에
제출하기로 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대구시는 칠곡군 지천면에서 동구 신암동과
수성구 고모동을 거쳐 경산시까지
29km 구간 중 도심 구간 24km를 지하화하는 단독 지하화방안이 교통개발연구원에서
가장 효과적인 방안이라고 제시했고
많은 전문 교수들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는 반면
정치권에서 요구하는 5.8km 병행지하화 방안은
건교부의 선택 안에서조차 빠져 있기 때문에 단독 지하화 방안으로 결정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