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식품접객업소 합동단속을 벌여
규정을 위반한 120개 업소를 적발해
각종 행정조치를 취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시민단체와 경찰 등과 함께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합동단속을 벌인 결과
허가를 받지 않고 영업을 하거나
청소년을 고용하는 등 규정을 어긴 영업을 한 120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이 가운데
42개 업소는 고발조치하고
21개 업소는 허가취소, 23개 업소는
영업정지시켰으며 나머지 업소는
경고조치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