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유니버시아드와
경주세계 문화엑스포가 바짝 다가오면서
경상북도는 대구에 온 손님들까지
도내 관광지로 최대한 모두
유치한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의근 경상북도지사,
"경북에서도 7개 시,군에서 U대회가 열립니다만 이번이 정말 얼마나 좋은 기회입니까.
선수,임원,외국 관광객들을
그냥 되돌려 보낼것이 아니라
무슨 수를 쓰던 경북을 꼭 보고 가도록
붙잡아야 됩니다" 하면서
시,군마다 최대한 이벤트를 펼쳐서
경북을 알리는 절호의 기회로
삼도록 지시를 했어요.
하하하 - 휴가철을 맞아
국내외 관광객이 무더기로 몰려 오는데
이때 손님 못끌면 그거야 말로
입에 넣어 줘도 목먹나--- 이런 얘깁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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