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상반기에
311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습니다.
대구은행은 상반기 결산 결과
당기순이익 311억 원,
충당금 적립전 이익 천 409억 원을 기록해, 국민 등 대형은행들이 적자를 기록한 것과는 대조를 이뤘습니다.
또 연체율 1.88%로 은행권 가운데
상위의 자산건전성을 확보했고,
BIS 자기자본비율도 10.05%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총자산과 총수신, 총대출이 모두 늘어났는데,
대구은행은 하반기에는
카드부문의 연체 둔화가 예상돼
안정적인 경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당기 순이익 천 350억 원의 목표액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