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참사 현장을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윤진태 전 대구지하철 공사 사장과
김욱영 대구지하철 공사 시설부장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이 오늘 열립니다.
대구지방법원 제 12형사부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11호 법정에서
대구지하철 참사 현장 훼손 관련 피고인
선고 공판을 열고
윤진태 전 대구지하철 공사 사장과
김욱영 대구지하철 공사 시설부장에게
형을 선고할 예정입니다.
그런데,검찰은
지난 15일 있은 결심 공판에서
윤진태 피고인에게는 징역 5년을
김욱역 피고인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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