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체신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대구·경북지역 우체국 쇼핑 이용 건수는
33만 2천여 건으로
69억 4천 700여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건수로는 17%,
매출액은 30%가 증가한 것입니다.
우체국 쇼핑 거래가 활성화되면서
올들어 76개 업체가 새로 공급업체로 등록해
현재 대구·경북에는
192개의 상품 공급업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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