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보건교사 117명은
대구유니버시아드에 의료지원 자원봉사를
하기로 하고 다음 달 13일부터
대회가 끝날 때까지
유니버시아드 대회 공식 연습장에서
의료자원봉사를 펼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서 보건교사들은
자원봉사 운영요원 교육도 받았는데
선수들이 안전하게 자신의 기량을 발휘하고 잊을 수 없고 아름다운 대구를 만드는데
한 몫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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