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대구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시민 한 사람이,
가족과 함께 한 경기씩 관람하는
[한 가족, 한 경기] 관람하기
운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구미시는 농구 결승전을 비롯한 농구 28경기와 축구예선 13경기가 구미에서 열리고
30여개 국가의 팀이 참가하기 때문에
수출과 투자 연관이 있는
구미산업단지 업체를 중심으로 응원단과 후원단을 편성해 경기 관람에 나서는 등
경기 때마다 최소한 50%의 자리를 메워
국제도시의 면모를 갖추기로 했습니다.
또 구미시내 4개 대학의 동아리를 중심으로
통역단을 편성하고,
인터넷으로 5개 팀 300여 명을 모집해
다음 달 5일
[구미시민 서포터즈 봉사단] 발대식도
가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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