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을 맞아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배우는
다양한 향토체험 학습기행이 열립니다.
거리문화 시민연대에서는
대구의 옛 모습을 찾고
대구의 역사를 알리는
체험학습을 실시합니다.
중구 남산동 초가골목과
민족시인 이상화 고택이 있는
뽕나무 골목 등
남성로 부근 역사골목 8곳을 둘러보고
문화 유적의 역사적 가치를
조사하고 배우게 됩니다.
대구 서부도서관도
다음 달 14일 하루 동안
지역 문인들의 시비를 답사하는 '향토문학기행'을 실시하기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