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동안 옥살이를 한 청년이
교도소에서 나온 바로 다음 날
또 다시 현금과 카드를 훔쳤다가
구속됐습니다.
구미경찰서는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2살 정모 씨를 구속했는데,
정 씨는 절도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 받고
지난 12일 출소한 뒤
다음 날 구미시내 모 병원에 들어가
현금 22만 원과 현금카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씨는 훔친 카드로
구미시 인의동 나이트 클럽에서
술값으로 140여만 원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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