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아침]대구FC,수원 삼성과 격돌

입력 2003-07-26 14:51:02 조회수 1

피스컵 축구 때문에 두 주일 동안 쉬었던
프로축구 대구FC가 오늘 대구에서
수원 삼성과 2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펼칩니다.

대구FC는 오늘 저녁 7시
대구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이 경기에
전북 현대에서 이적한 공격형 미드필더
하은철 선수를 투입할 것으로 보이는데,
박종환 감독이 오늘 경기부터 네 경기
벤치에 앉지 못하는 징계를 받은 사실이
어떻게 작용할 지 관심거립니다.

대구FC는 현재 3승 8무 10패로
열두 팀 가운데 11위,
수원 삼성은 7위를 각각 달리고 있습니다.

대구FC는 오늘을 주주의 날로 정하고
사은의 뜻으로
주주 만 명을 시민운동장에 초청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