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에 투숙한 20대 주부가
2살난 아들을 버리고 달아났습니다.
어제 오후 3시반 쯤
포항시 오천읍의 한 모텔에서
23살 오모 씨가 자신의 2살난 아들을
모텔방에 남겨둔 채 사라졌습니다.
경찰은 숙박료 지불에 사용한
신용카드를 조회해
오 씨의 전 남편에게 아들을 인계하고
오 씨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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