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20대 주부 2살 아들 버리고 달아나

입력 2003-07-25 17:13:28 조회수 1

모텔에 투숙한 20대 주부가
2살난 아들을 버리고 달아났습니다.

어제 오후 3시반 쯤
포항시 오천읍의 한 모텔에서
23살 오모 씨가 자신의 2살난 아들을
모텔방에 남겨둔 채 사라졌습니다.

경찰은 숙박료 지불에 사용한
신용카드를 조회해
오 씨의 전 남편에게 아들을 인계하고
오 씨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