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가을에 열리던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이 올해는
유니버시아드 대회 기간으로
앞당겨 열립니다.
대구시와 패션조합은
해마다 가을에 열던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을
올해 제 10회 행사는
다음 달 23일로 앞당겨
대구를 찾는 세계 젊은이들에게
섬유패션도시 대구의 이미지를
심어주기로 했습니다.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은
지역기업에서 생산한 직물을 이용해
지역 디자이너가 만든 의상으로
발표회를 가지는 것이어서
특별한 의미를 가집니다.
이번에는 영원섬유 등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는 6개 업체와
앙비숑 등 지역의 중견 디자이너가 참여해
젊은 캐릭터 중심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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