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50여 개 시민단체와
대학 총학생회 등으로 구성된
'통일 유니버시아드 시민연대'는
영·호남 시민단체들과도 힘을 모아
통일응원단을 구성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영·호남 통일응원단'에는
대구·경북 시민연대를 비롯해
부산·경남지역과 광주·전남·전북지역
20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이 참여합니다.
통일응원단은
경기에 출전한 북한팀을 함께 응원하며
민족적 동질성을 확인하는 한편
우리 사회의 고질적인 지역감정을
없애는 데 앞장 설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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