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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구 도심에서는
유니버시아드 기간
선수와 임원 등을 수송할
차량들의 행진이 열려
시민들의 눈길을 끌며
유니버시아드의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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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대구 도심에
유니버시아드 기간 사용될 수송차량들의
카 퍼레이드가 펼쳐졌습니다.
(S/U)오늘 카퍼레이드에는
대구 유니버시아드 기간 선수와 임원 등을
직접 수송할 승용차와 승합차,
전세버스 등 40여 대가 참가했습니다.
경찰의 인도를 받으며
가장 선두에 선 무개차에서는
대학생 홍보사절인 U드리미들이
유니버시아드 홍보를 위해
목청을 높였습니다.
◀SYN▶ 윤기미/U드리미
(대구 유니버시아드는 지구촌 대학생들의 한마당 축제입니다.)
뒤따르는 차에 탄 자원봉사자들은
유니버시아드에 참가할 나라들의
국기를 흔들며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도심을 지나던 차량들과
길가의 시민들도
함께 손을 흔들며
카퍼레이드를 환영했습니다.
◀INT▶ 이정희/대구시 수성동
(U대회가 가까워진 것 같다. 카퍼레이드도 하고
캐릭터도 보이고--)
◀INT▶ 이상수 지원수송본부장
U대회 조직위
(수송계획을 점검하고 홍보를 위한 행사였다)
선수촌을 출발해 반월당네거리와
수성교를 거쳐
월드컵경기장까지 도착하는데는
조직위원회의 예상보다
10분정도 빠른 50분 가량이 걸려
오늘 수송점검은 합격점을 받았습니다.
MBC뉴스 최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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