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늘 낮 그랜드호텔에서
지하철참사 때 봉사활동을 한
46개 자원봉사단체 대표와
5명의 봉사자를 초청해
참사 때 보여준 헌신적인 봉사활동에 대해 감사를 표시하고 격려했습니다.
지난 2월 지하철참사 발생 때는
연인원 2만 7천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70일이 넘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사고수습에도 큰 도움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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