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앞두고
총기 강도 사건이 발생하는 등
치안이 불안하다는 여론에 따라
대구지방경찰청이 오늘부터 5일 동안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오늘
모든 소속 경찰관에게
경계강화 명령을 내리고
다음 주 월요일까지
파출소장을 포함한
모든 지휘관의 정위치 근무와
전 경찰관의 비상연락 체제를
유지하도록 지시했습니다.
경찰은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28일 앞둔 시점에서
삼덕동 총기 강도 사건을 빨리 해결하고
완벽한 대회안전과
민생치안을 확보하기 위해
비상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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