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외환위기 이후 중단했던
해외주재관 파견제도를 내년 2월부터
다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해외주재관은 해외산업시장의 정보를 수집하고
대구시가 참고로 할 수 있는
외국의 환경과 교통 정책들을 수집하는 한편
해당 지역에서 대구시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대구시는 이에 따라
6급 이상 공무원 가운데 5명을 선발해
내년 2월 파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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