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의 60여 진보성향의
시민, 사회단체들이
통일 유니버시아드 시민연대를 결성하고
대규모 북한 응원단을 모집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에 들어가자,
경찰이 다소 긴장을 하고 있는데요.
대구지방경찰청 안재경 U대회기획단장
"부산 아시아게임때 처럼
남북공동응원으로
축제분위기를 높이는 차원에서 활동할 것으로 기대합니다만
행여 있을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중 단속할 계획입니다."하며 경계를 늦추지 않았어요.
하하하, 북한 선수와 응원단에 대한
환영도 좋고 응원도 좋지만
신변보호를 책임진 경찰 입장도 이해해 달라는 얘기가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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