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자연경관이 뛰어난
지역을 보존하기 위해
일부 업종의 허가를 제한하는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김천시와 김천시 의회는
수도계곡과 옥동천,
대가천이 있는 증산면 일대의 관리지역에
음식점과 러브호텔 허가를
제한하는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이와 함께 수도계곡 진입로를 만들고
음식점과 편의시설이 들어서는 지구와 수질오염을 막기위한 하수처리장 등
종합개발계획을 만들어 체계적으로
일대를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김천시 증산면 일부 주민들은
인근 자차단체와 달리
김천시만 음식점과 숙박업소를
제한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강력하게 항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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