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산업단지 제4단지에 있는
외국인기업 전용공단에
외국인 기업이 오늘 착공식을 갖는 등
본격적인 입주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구미시와 처음으로
투자협정서를 체결했던
일본인 투자기업 [코리아 스타텍]은
오늘 구미 4단지의 외국인 기업 전용공단에서
외국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착공식을 갖습니다.
64만 달러를 투자한 [코리아 스타텍]은
오는 10월쯤 공장을 완공하고
삼성과 LG에 부품을 납품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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