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에 참가할
한국선수단이 확정됐습니다.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는
2003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에
출전하는 한국선수단으로
본부임원 37명, 경기임원 62명,
선수 280명 등 총 379명을 확정해
오늘 발표했습니다.
한국 선수단장은
이정무 한국체육대학교 총장 겸
대한체육회 부회장이 선임됐고
부단장은 유승희 경희대 교수,
총감독은 이보선 용인대 교수가
각각 발탁됐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하는 한국은
13개 전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16개 이상 따 종합 2위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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