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에 있는 한 지역 농협이
유령업체인지도 모르고 쌀을 거래하다 6천만 원어치를 사기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농협 안동시지부에 따르면
안동 P농협은 경기도 안산에 있는
k기업이란 업체가 쌀을 주문해
전액 현금을 받고 공급하기로 하고
1차 500포대, 2차 천 포대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지난 9일 3차로
6천만 원 상당의 천 500포대를
안산시 안산4동 고가다리 아래서
K기업에 건네주었으나
업자가 돈을 주지 않고 쌀만 갖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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