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대구지역 주종산업인 섬유수출은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6%,
안경은 14% 줄었습니다.
그러나 기계류 수출이 36% 가량 늘어나
전체 수출은 6% 증가해
무역수지에서도 5억 9천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경북지역은 산업용 전자제품 수출이
47% 늘어나는데 힘입어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43% 증가했고
무역 수지면에서도
36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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