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동남아·유럽·미국 등
전 세계에서 사회 참여운동을 펼치고 있는 20개국 불교지도자 100여 명은
오늘 경주 보문단지 교육문화회관에서
회동을 갖고 일반인들을 상대로
강론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불교 세계대회는
'생명존중, 비폭력, 자비, 평화' 등
불교적 가치를 내걸고
지난 89년 2월 태국에서 창립한 뒤
2년마다 개최되고 있으며,
한국에서 열리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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