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포항시 해도동의 한 여관앞에
주차해둔 10여대의 차량 타이어가
예리한 송곳으로 앞쪽과 뒤쪽이 여러차례
찔려 파손된 채 발견됐습니다,
또 부근 여관과 골목에서도 또 40여대의
차량이 파손된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훼손된 차량 주변의
경북 번호판을 단 차량은 피해를 입지
않은 점을 중시하고
누군가가 외지 사람에게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를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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