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의회가
대구 U대회를 홍보하고
의회끼리 자매결연을 추진하기 위해
오늘 일본 3개도시의 기초의회 방문길에 올랐는데
자칫 관광성 여행으로 비쳐질까봐
미리부터 장황하게 해명을 하고 있는데요,
대구 수성구의회 한해동 의장
"이번 일본방문은 그야말로 의정활동에
꼭 필요한 지식을 얻기위해 가는 겁니다.
방문 일정과 예산을 시민단체를 포함한
9명의 외부인사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받아 가도 좋다고 해서 가는 겁니다"
하며 허락받고 가는 업무 출장이라고 강조했어요.
네에, 의회활동을 위한 떳떳한 외유라면야
이눈치 저눈치 볼 필요가 없는 일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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