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농업인들의 재해보험가입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농협경북지역본부의 집계 결과
올들어 지난 달 말까지 경북지역 농업인들의 재해보험 가입은 16만 건에 436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25% 늘었습니다.
이는 예년의 반기별 평균 증가율
3-5%에 비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입니다.
농협관계자는 지하철 참사로
농업인들의 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데다 최근 저렴한 보험상품 출시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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