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U대회 교통대책회의

최고현 기자 입력 2003-07-21 19:04:29 조회수 1

대구시는 오늘 대구 유니버시아드에 대비한 종합적인 교통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경찰과 지하철공사
시·군 교통담당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회의를 열고
대회가 열리는 다음 달 21일부터 31일까지
자율적인 차량 2부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개회식과 폐회식이 열리는
다음 달 21일과 31일에는
개회식과 폐회식이 열리기 3시간 전부터
월드컵경기장 주변의 차량 통행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또 경기장 주변과 경기장으로 연결되는
길목 곳곳에 25군데의 임시주차장을 설치하고
이 곳에서부터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범물동에서 경기장까지는 임시버스를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