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경찰서는
대게 600여 마리를 불법 포획한 혐의로
울진 죽변항 소속 연안자망어선 선장
55살 용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용 씨는
지난 8일 오전 10시쯤
5t급 소형 자망어선을 이용해
연안에 나가 대게 암컷과
체장미달 대게 620마리를 불법으로 잡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