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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오늘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
종합 치안대책을 확정하고
경비전담부대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또 전국의 경찰특공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대 테러 훈련으로 호흡을 맞췄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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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c] " 충성 "
3천여 명의 유니버시아드대회
전담 경비대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다짐합니다.
무엇보다 대규모 북한선수단과
응원단 참가에 따른
경비 대책을 강조합니다.
◀INT▶ 최기문 경찰청장
(북한선수단 신변보호 뿐 아니라
남북화해 해치는 어떤 불법시위도 없어야 한다)
경찰은 7천 400여 명의 경력을
선수단 신변보호와 치안확보에 투입하는
종합치안대책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S/U]발대식에 이은
경찰특공대 시범훈련에서는
대회기간에 대 테러작전을 펼칠
전국의 경찰특공대들이
함께 호흡을 맞췄습니다.
버스 승객을 잡고 인질극을 벌이는
테러범 진압에
대구 경찰특공대가 앞장섭니다.
Sync] "꽝 꽝"
서울 경찰특공대의 대련시범과
격파 시범에 이어집니다.
◀INT▶ 김영주 순경/서울 경찰특공대
(저희가 아시안게임과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치뤘듯이 U대회도 성공할 것을 다짐한다.)
한편 육군 50사단도 오늘부터
대구와 경북을 4개권으로 나눠
U대회 외곽경비와 테러진압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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