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3일부터
도내 티켓다방의 불·탈법 영업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해 125개 업소를 적발했습니다.
경찰은 이 가운데 청소년을 고용해
윤락행위를 알선한 다방업주 2명을 구속하고
티켓영업을 한 업주 등 110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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