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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수성서장의 각오(7/19)

입력 2003-07-19 16:14:28 조회수 2

경찰 총경급 인사에서
대구수성경찰서 서장이
새로 부임한 지 3개월만에 또 다시 바뀌자
U대회를 앞두고 힘에 겨워
피해 버린게 아니냐는 말들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정년을 1년정도 남겨둔 채
대구수성경찰서장으로 새로 부임한 이정식서장
"앞으로 유니버시아드 대회도 있고
미제사건도 많은 지역이 아닙니까?
마지막 불꽃을 태우라는 그런 의미로 받아들이고 열심히 하겠습니다."하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어요.

네, 세계적인 대회를 앞두고
관할경찰서장이 석달만에 바뀌었으니
경찰청 인사가 지역 사정에 대해
너무 소홀하게 생각하는건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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