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장애인 고용촉진공단은
대구와 경북지역
초등학교 5-6학년생을 대상으로
장애체험 행사를 갖습니다.
오는 22일 하루 동안
대구직업전문학교에서 열리는
장애체험 행사에서는
시각장애와 휠체어 체험을 하고
수화노래 배우기와
장애인과 함께 하는 체육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있습니다.
장애인 고용촉진공단은
초등학생들이 장애인의 불편을
직접 체험하면서 편견을 없애고
함께 하는 이웃이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이같은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초등학생 장애체험에는
초등학교 5-6년 생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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