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임직원 410여명이 단체로
지방분권운동 회원으로
가입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은행은 다음주 월요일에
가입식을 갖기로 했는데
기업 차원에서 임직원이 무더기로
가입한다는 점에서
지방분권운동의 여론 확산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은행의 단체 회원 가입을 시작으로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는
'지역과 나라를 살리는 지역민의
지방분권운동 1만인 참여 캠페인'을
적극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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