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수험생의 절반 이상이
건강보조식품이나 비타민제를
먹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주대 가정교육과 김선효 교수팀이
전국의 남녀 인문고 3학년생
천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54%가 한방보약이나 개소주 등의 건강보조식품과 비타민제 등을
먹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특히
비타민제를 복용하는 학생 상당수가
영양소별 최대안전 섭취량을
초과하고 있다며
의사의 처방에 따라 복용할 것과
가급적 균형잡힌 식사를 통해
영양을 섭취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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