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모바일 산업 육성을 별도로 추진하고 있어
또 다른 갈등의 요인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대구시는 성서산업 단지를 중심으로 한
모바일 산업육성을
내년 지역산업진흥계획에 포함시켜
추진한다는 방침을 정했습니다.
경상북도 역시,
구미를 중심으로 인근 지역에
납품업체를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모바일 산업 추진에 나서기로 하고,
최근 경운대와 센터건립 등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이 때문에 중복투자라는 지적과 함께
추진과정에서 갈등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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