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지난 달 대구의 실업자 수가
지난 해 같은 달보다는 만 명,
5월보다는 천 명 가량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 달 실업률도 4.2%로
4월부터 석 달째 같은 수준을 유지했지만
지난 해 같은 달보다는 0.6% 포인트 높아졌습니다.
경북은 실업률 1.7%로
5월보다 0.1% 포인트 높아졌지만
지난 해 같은 달보다는 조금 낮아졌습니다.
한편 지난 달
전국 평균 실업률은 3.3%로
전달에 비해 0.1% 포인트 높아졌는데
전국 평균 실업률에 비해
대구는 높고 경북은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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